'먹튀' 유죄 인정돼 법정 구속된 BJ 킥킥이가 재판 8일 전 했던 예언(?)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그는 앞서 트위치 한 스트리머의 돈 8천만원을 '먹튀'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이처럼 법정 구속되고 곧바로 전과자 신분이 된 그지만, 상황을 그리 심각하게 여겼던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선고 공판이 열리기 8일 전 그가 한 방송 채팅창에 쓴 멘트를 보면 그렇다. 이를 본 팬들은 "예언 수준 아니냐"라고 할 정도다. 온라인 커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