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49개층 주상복합" 발표... 울산은 '갑론을박' 중
오마이뉴스 ⓒ 박석철 ㈜신세계가 2013년 5월 '울산혁신도시'에 약 2만4300㎡ 규모 백화점 부지를 매입한 후 백화점 건립을 미루다 8년만인 지난 6월 28일 "지하 1층∼지상 2층은 상업시설을, 지상 3∼49층에는 오피스텔 1440실을 조성하겠다"고 밝혀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관련 기사 : 신세계 '49층 주상복합' 계획에 울산 중구청장 "시민 우롱, 사과하라"). 특히 지난 6월 신세계가 사업 계획을 발표할 당시 울산 중구가 지역구인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