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프리카돼지열병 공포…삼겹살이 `금겹살` 될라(종합)
이른바 `돼지 흑사병`이라 불릴 정도로 치사율이 높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석 달 만에 재발하는 대형 악재가 터졌다. 전염성이 높기 때문에 방역당국과 양돈농가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최근 달걀을 비롯한 농축수산물의 가격 상승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