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올림픽 메달" 꿈에 더 가까워진 식빵언니
"목표는 올림픽 메달" 꿈에 더 가까워진 식빵언니 한국 여자배구가 9년 만에 올림픽 4강 무대를 밟아 메달에 더욱 가까워졌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4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에서 터키를 세트스코어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꺾었다. 최소 동메달 결정전 진출을 확정 지은 한국은 남은 2경기 중 한 경기만 승리하면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이후 45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