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남양유업의 역대급 '꼬장'…정의구현이 필요한 이유
[현장에서]남양유업의 역대급 ‘꼬장’…정의구현이 필요한 이유 남양유업 M&A 노쇼…업계 분위기 찬물 돌발 행동에 계약당사자·투자자 줄피해 원하는 결론 나오면 향후 또 발생할수도 이번 사태 계기로 업계에 선례 남겨야 등록 2021-08-05 오후 4:27:35 수정 2021-08-05 오후 4:27:35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지난 5월 불가리스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영권 매각으로 ‘기행’(奇行·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