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구 에이스 꿈꾸는 정지윤 "레프트 변신 잘하고 싶어요"
KOVO컵 여자부 MVP에 등극한 현대건설 정지윤. 사진=KOVO[의정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포스트 김연경’ 시대를 준비하는 한국 여자배구에 정지윤(20·현대건설)이 새로운 에이스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정지윤은 29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