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전 판매량↑…삼성·LG, 2분기도 훨훨 난다
입력 2021-07-04 12:33 | 신문게재 2021-07-05 6면 삼성전자 직원이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에 전시된 ‘비스포크 홈’ 체험 공간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지난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분기에도 좋은 분위기를 이어간다. 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보다 34.18% 증가한 10조9304억원으로 예상했다. 매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