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이 인턴 경쟁? JTBC스튜디오 새 웹드 '인턴파서블'
중앙일보 [중앙일보] ‘인턴파서블’은 JTBC스튜디오의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는 웹드라마다. 취업이 어려운 요즘, 아빠와 딸이 같은 직장에 인턴으로 취업하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는다. ‘인턴파서블’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지만 매번 고비를 겪는 딸 지우와 대기업 부장 은퇴 후 경비원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중 계약이 종료된 아빠 진국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은 학력이나 나이를 보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