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영국 할머니, 36세 남편과 생이별 "매일 눈물…"-국민일보
영국 매체 '미러' 캡처 80대 영국인 할머니가 45세 연하 이집트인 남편과 비자 문제로 떨어져 지내고 있다며 죽기 전에 함께 살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다. 영국 더선, 미러 등 현지 언론은 22일(현지시간) 36세 이집트 남성 모하메드 아흐메드 이브라임과 결혼한 영국 할머니 아이리스 존스(81)의 근황을 전했다. 이들의 사연은 이미 한 차례 언론에 소개돼 크게 화제가 됐었다. 존스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 있어 매우 힘들다”고 토...
Source: 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