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운영사 디어유, 11월 코스닥 상장 도전
팬 메신저 플랫폼 ‘버블(Bubble)’ 운영사인 디어유가 오는 11월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29일 디어유가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디어유의 총 공모주식수는 330만주, 주당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8000~2만4000원이다. 공모 자금은 희망밴드 상단 기준 792억원이다. 오는 10월 25일~26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11월 1일~2일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디어유는 지난 2017년 설립된 팬덤 기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