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8년 만의 야수 PICK 이재현 "롤모델은 박진만·김상수"
(엑스포츠뉴스 윤승재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서울고 유격수 이재현을 2022년 신인드래프트 1차지명 선수로 낙점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014년 이후 7년 연속으로 1차지명에서 투수 자원을 선택했지만, 이번엔 야수를 지명했다. 미래의 주전 유격수 자원 확보를 위한 결정이다. 선린중을 거쳐 서울고에 재학중인 이재현은 우투우타의 내야수로서, 공수에서 뛰어난 능력을 갖췄다. 강한 손목힘을 바탕으로 한 파워와 콘택트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