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무서운 델타변이 확산, 이번 주말이 중대기로"
오마이뉴스 ⓒ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델타 변이의 확산이 무섭다"면서 "'짧고 굵은' 4단계를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과 협력이 절실하다. 특히 이번 주말을 잘 넘겨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자신의 트위터·페이스북에 이 같이 밝히면서 "우리의 삶이 바이러스에 휘둘릴 수는 없다. 우리는 어떤 변이라도 이겨내고 일상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주말이 매우 중대한 기로가 됐다"면서 대국민적 협조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