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세금으로 일본 우익 인물 초대해 대접, 기가 막히다"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원이 우리 시민단체 활동 정보를 일본 공안기관에 넘겼고, 일본 공안기관은 그 정보를 우익단체에 넘겼다는 전직 국정원 해외공작원의 제보가 나왔다. 당시 우리 시민단체는 일본 우익단체로부터 테러를 당하고 살해 위협에까지 노출됐는데 이것이 모두 국정원이 제공한 정보때문이었다는 것. 지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