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력대란 첫 고비 넘긴 뒤 멈춰선 원전 고민이 시작됐다
[뉴스+]전력대란 첫 고비 넘긴 뒤 멈춰선 원전 고민이 시작됐다 등록 2021-07-27 오전 11:00:05 수정 2021-07-27 오전 11:00:05 이 기사는 이데일리 홈페이지에서 하루 먼저 볼 수 있는 이뉴스플러스 기사입니다.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올 여름철 전력 사용량이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자 정부는 지난 19일 예방정비를 위해 가동을 중단했던 원자력발전 3기를 전격적으로 조기 가동했습니다. 늘어난 산업용 전력 수요에다 폭염에 따른 냉방기 사용 증가까지 겹치면...
Source: 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