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임대' 의혹 최재형 "딸 월세 내역, 공개 못할 이유 없다"
오마이뉴스 ⓒ 공동취재사진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자녀에게 '특혜 임대'했다는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월세 내역도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전 원장은 지난 2018년 감사원장 취임 후, 부인의 명의로 되어 있는 서울 목동 소재의 아파트를 시세보다 최소 5억 원 이상 싸게 '반전세' 형태로 딸에게 빌려줬다. 이 1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보증금 1억2000만 원에 월세 100만 원 수준으로, 당시 전세 시세는 6억~8억 원 정도였다. '다운 계약'을 통한 '편ë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