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당국은 학교급식 조리 노동자 직업암 대책 마련하라"
최근 학교 급식실 종사자들이 폐암에 걸리는 일이 연이어 발생한 가운데, 진보당 충남도당(아래 충남도당)은 15일 논평을 내고 교육당국에 "학교 급식실 조리노동자 직업암 집단발병의 진상규명과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충남도당은 "최근 경기도 수원시 권선중학교에서 근무하던 조리노동자가 폐암에 걸려 직업암으...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