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소상공인 등 충분한 보상 못해 죄송하지만..."
오마이뉴스 ⓒ 공동취재사진 김부겸 국무총리가 8일 소득 하위 80%에게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33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국회에 보고하면서 "모두가 다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지만 우리가 갖고 있는 수단과 처해 있는 상황이 그렇게 여유롭지 않다는, 현실적인 제약도 분명히 있다"면서 이해를 구했다. 소급적용 논란을 겪은 '손실보상법(소상공인 보호·지원 개정안)'에 대해서도 "감염병과 방역으로 입은 피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