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치솟는 폭염에 美 해변 조개들, 익어 죽어버렸다
중앙일보 [중앙일보] 미국 워싱턴 릴리워프 소재 해산물 전문 식당 하마 하마 오이스터즈는 지난 1일(현지시간) 식당 소유 조개 양식장의 모습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백 마리의 조개가 입을 벌린 채 모두 죽어있는 모습이 담겼다. 폭염으로 익어 폐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폭염으로 조개 뿐만 아니라 해변에 사는 다른 해양 생물들 역시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 식당 측은 “아직 세어보지는 않았지ë...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