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제2 반도체 공장 '테일러'로 결정 임박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삼성전자가 170억 달러(약 20조원) 규모의 미국의 제2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공장 부지로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 테일러시를 낙점해 투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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