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에 해롭다며 170만 팔로워 모은 14살 딸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해버린 엄마
정신건강에 해롭다면서 170만 팔로워까지 모은 딸의 SNS를 삭제해버린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Source: 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