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위에서 벌판으로"…계절 가리지 않는 올림픽 스타들-국민일보
독일, 베를린 – 2월 28일: UCI 트랙 사이클 세계 선수권 남자 1km 타임트라이얼에 참가한 캐나다의 벵승 드 에트르. (Photo by Maja Hitij/Getty Images) 2020 Getty Images 2020 도쿄올림픽에는 지난 동계올림픽에서 빙판 위를 누비다 종목을 바꿔 출전한 선수들이 있다. 하계·동계올림픽을 오가며 꿈의 무대에 도전하는 이들이다. 대표적인 인물이 캐나다 트랙 사이클 대표로 출전하는 뱅상 드 에트르(27)다. 그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 이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스...
Source: 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