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파트 붕괴 현장 누비던 강아지, 걷지 못하게 돼
중앙일보 [중앙일보] 테디 비영리단체 '재난대응개들'(Crisis Response Canines) 페이스북 캡처. 22일 미 현지언론들은 바셋하운드와 래브래도 혼종인 6살 '테디'가 지난 14일 아침부터 걷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배럿은 "테디가 이전부터 엉덩이 쪽에 부상이 있었는데 사고 현장에서 쉬지 않고 활동하면서 상태가 악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고펀드미에 "테디는 위기에 빠진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