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해진 방역 의식에…4차 대유행 본격화 우려
느슨해진 방역 의식…"8월 1000명대 터질수도" "정부 방역 완화 예고가 잘못된 신호 됐다" 비판 나와 20대 확산, 변이 우려에 수도권 거리두기 개편 의문 남아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2021-07-04 10:48 송고 | 2021-07-04 13:43 최종수정 인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첫날인 1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 관광객 인파가 몰렸다. 이날부터 제주에서는 6인까지 사적모임이 허용된다.2021.7.1/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지난달 29일 모 대선 후보의 출마 기ì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