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함장 등 247명 확진... '초유의 이송작전' 수송기 귀국길
오마이뉴스 ⓒ 국방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사상 초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천400t급) 승조원 전원이 1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아프리카 현지에서 군 수송기를 타고 귀국길에 올랐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5분께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 2대 중 1호기가 청해부대가 정박해 있는 아프리카 해역 인접 국가 공항에서 한국으로 출발했다. 2호기도 뒤이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