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무너뜨린 韓 야구 미래들, U-18 월드컵 4연승 질주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최재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청소년 야구대표팀이 '제30회 U-18(18세 이하) 야구월드컵' 4연승을 질주했다. 한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저녁 미국 Ed Smith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오프닝 라운드 A조 5차전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13-0 6회 콜드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타선이 10안타를 몰아치며 캐나다 마운드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정대선이 만루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1홈런 5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고 문현빈 3타수 2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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