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시 시장-국회의원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제공 위해 권한 부여해야"
특례시 시장-국회의원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제공 위해 권한 부여해야" ⓒ 창원시청 경기도 수원·용인·고양시와 경남 창원의 '특례시' 시장과 국회의원들은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과감히 넘기는 포괄적 이양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특례시'는 인구 100만명 이상 도시를 말하고, 2022년 1월에 출범한다.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인 허성무 창원시장과 이재준 고양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백군기 용인시장은 특례시 출신인 최형두·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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