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49층 주상복합' 계획에 울산 중구청장 "시민 우롱, 사과하라"
오마이뉴스 ▲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이 1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취임 3주년을 맞아 민선7기 성과와 향후 구정운영 방향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박태완 중구청장은 중구혁신도시 내 주상복합 계획을 발표한 신세계에 대해 "신세계 측은 시민에게 사과하고 당초 약속한 시설 입점 계획을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며 입장을 표명했다. ⓒ 박석철 산업도시로 불리는 울산광역시의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산업공단과 바다가 없는 중구는 그동안 ...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