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과 사실 사이에서 고뇌하는 이 사람들
아시아계 여성 교수가 미국 어느 명문대 영문학과 학과장이 된다. 집에서 한국인 아버지와 한국어를 주고받는 그녀는 독신주의자다. 이름은 김지윤, 나이는 40대 중반. 멕시코계 여자 아이를 입양해서 살고 있다. 요리부터 공감 능력까지 꽝인 그녀는 엄마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하지만 초등학생 딸은 공공연히 엄마가 싫...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