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시험에 '尹 X파일·이준석 병역'···고2 기말고사 황당문제
중앙일보 [중앙일보] 5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A고교는 논란이 된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생활과 윤리' 서답형 4번과 5번 문제를 대신할 재시험을 오는 6일 치르기로 하고, 이날 학부모에게 가정통신문을 보내 재시험 방침을 알릴 예정이다. 해당 고교는 지난 1일 이 과목에 대한 시험을 진행한 뒤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문제는 학생들에게 각각 '목민심서', 플라톤의 '국가론'에 근거해 공직자에게 필요한 덕목을 서술하도록 하면서, 'ì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