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발전소"…재계, ESG 경영 바람에 '친환경 사옥' 뜬다
"도심 속 발전소"…재계, ESG 경영 바람에 '친환경 사옥' 뜬다 장유미 기자 롯데월드타워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알려져 있지만 '작은 발전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사진=롯데물산]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 국내 대표 랜드마크로 떠오른 '롯데월드타워'는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30여년간 공 들여 지은 곳으로, 겉으로 보기엔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할 것처럼 보여 '친환경' 느낌과는 거리가 멀어보인다. 하지만 이 건물은 물과 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