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연,토하새우'...친환경 순환농법이 만든 성공
어리연을 먹고 자란 미꾸라지가 배설한 영양분으로 연이 자라고 연이 정화시킨 물로 민물새우 토하가 자라는 친환경 순환농법으로 성공적인 귀농을 꿈꾸는 이가 있다.충남 홍성군 구항면 공리에서 연농사를 짓고 있는 공숫골연밭 오덕환 대표이다. 경기도 의왕 출신의 오 대표가 홍성에 귀농하게 된 것은 건설업을 운영하던...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