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가 인정한 국대 출신 골키퍼 차기석, 투병 끝에 결국 숨져
세계일보 입력 : 2021-07-14 09:04:22 수정 : 2021-07-14 09:50:02 인쇄메일글씨 크기 선택가장 작은 크기 글자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기본 크기 글자한 단계 큰 크기 글자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1986년생인 차기석은 남자 17세 이하(U-17) 대표팀과 20세 이하(U-20) 대표팀 등에서 41경기를 소화하며 주목을 받은 '한국 축구의 유망주 골키퍼'였다. 서울체고에 재학 중이던 2004년 6월에는 17세 183일의 나이로 성인 대표팀에 발탁돼 '역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