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 '톱 10' 진입 실패 : 100세시대의 동반자 브릿지경제
도쿄올림픽 남자 골프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임성재가 2020-2021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 상금 620만 달러) ‘톱 10’ 진입에 실패했다. 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 71·726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서 버디 3개, 트리플보기 1개, 보기 1개로 1오버파 72타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를 기록, 공동 47위에 자리하며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이날 9언더파 공동 29위 경기를 시작해 ...
Source: 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