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사람들] 김연수 "간호사 돌보는 간호사 될 것"
[새벽을 여는 사람들] 김연수 "간호사 돌보는 간호사 될 것" 메트로신문 정연우 기자 ㅣ2021-07-25 11:58:28 뉴스듣기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연수 간호사(28)./손진영기자 son@ "간호사를 돌보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 김연수 프리셉터(preceptor) 간호사(28)의 포부다. 그는 "함께 일하는 동료 혹은 신입 간호사를 도와주었을 때 보람을 느낀다"라며 "나에게는 엄격하게, 남에게는 관대하게 대하는 게 나의 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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