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중앙] 최문순 강원지사와 김헌영 강원대총장이 말하는 '강원도의 힘'
중앙일보 [중앙일보] ■ “강원도는 원래 외국인 활동의 주 무대이자 혁신의 고장” 구루와 목민관 대담 ■ “통일 초석 놓는 남북 공동과제 수행 강원대학교가 주도” 최문순(왼쪽) 강원도지사와 김헌영 강원대 총장이 6월 7일 춘천시 강원도청 앞에 설치된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옆에서 만났다.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3%에 불과한 강원도가 근세 이전에 한반도의 주요 플레이어로 활약했다는 사실을 아는 이가 얼마나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