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딸, 들을 수 없는 부모... 이 가족이 전한 감동
베로니크 풀랭의 자전적 소설을 바탕으로 한 프랑스 영화 <미라클 벨리에>는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 작품은 가족 중 유일하게 말을 들을 줄 아는 소녀가 세상과 가족의 다리 역할을 하다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성장을 담았다. <코다>는 이 작품의 ...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