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사서가 아닌 진짜 가죽 싫어… '악어백' 대신 '버섯백' 듭니다
못 사서가 아닌 진짜 가죽 싫어… '악어백' 대신 '버섯백' 듭니다 입력 모델 한혜진이 지난달 'P4G 정상회의' 소개 영상에 입고 등장한 선인장 가죽 재킷. 유튜브 캡처 채식주의자인 30대 직장인 신복주씨는 몇 년 전부터 '진짜 가죽' 가방을 더는 사지 않는다. 가방, 지갑 등 가죽 제품이 필요할 때면 폴리우레탄(PU)으로 만든 '인조 가죽' 가방 중에서 질 좋은 제품을 구매한다. 모피를 만들기 위해 동물들이 잔인하게 희생되는 영상을 보고난 뒤부터다. 요즘ì...
Source: 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