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이 차별인 줄도 모르고 살았다"
"차별이 차별인 줄도 모르고 살았다" 정기후원 [차별의 평범성 드러내기] ⑨ 박명애 대구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 조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08:17:43 최종수정 2021.07.20. 08:29:31 URL복사 차별금지법(평등법)은 여성만을 위한 법도, 성소수자만을 위한 법도, 장애인만을 위한 법도, 인종적 차별을 겪는 자들만을 위한 법도 아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법이다. 사회 각계 각층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