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이면 갓생"…MZ세대가 '일잘러'를 꿈꾸는 이유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적 동기를 바탕으로 성취를 얻는 직장생활을 하고 싶어 ‘일잘러’를 희망한다. 개인의 성장이 조직에도 기여한다면 서로 윈-윈(win-win) 할 수 있다고 본다.” (9년차 직장인 김세진 씨)“능력이 뛰어난 ‘일잘러’가 돼야 주체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