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나운서는 중계 캐스터로 여성 아나운서는 리포터로" 올림픽 중계방송에 여성 '스포츠 캐스터' 없는 이유
여성 아나운서는 주로 인터뷰나 하이라이트 전해 캐스터가 없을 뿐 스포츠 분야에서 여성 방송인이 활약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지상파 3사와 스포츠채널에는 여성 아나운서가 여럿 포진해 있다. 그러나 중계를 맡기보다는 스튜디오에서 그날의 하이라이트를 전하거나, 경기장에서 선수 인터뷰를 진행하는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다. 스포츠 방송 영역에서도 일종의 성별 업무 분리가 나타나는 것이다. 광고 이와 관련해 송정화 전 스포츠 아나운서(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