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을 안심시킨 항공모함의 정체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민족·국제 글씨 크게보기 ▲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인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씨 집앞에서 서대문지역에서 활동하는 진보당, 민주노총 등 단체들이 전두환의 대국민사죄, 제대로된 처벌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은 전두환씨 집 대문에 김남주 시인의 시 '학살2'와 규탄구호가 적힌 피켓을 붙였다. 2021.5.18 ⓒ 공동취재사진 전두환 항소심에 피고인이 또 불출석해 광주지방법원 재판부가 불이익을 경고한 다음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