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은 대구 클럽 골목서 산발적 감염 지속
대구시, 유흥시설 방역 강화…“역학조사 끝날 때까지 영업 중단” 대구 중로 동성로 2030골목 일대. 카카오맵 거리뷰 갈무리 대구의 모든 클럽이 문을 닫았지만 클럽 골목 일대에서 산발적인 코로나19 감염이 계속되고 있어 대구시가 방역을 강화하고 나섰다. 대구시는 9일 “6~8일 대구 중구 동성로 클럽 골목 일대에서 종사자 4명, 이용자 5명, 엔(n)차 감염 4명 등 모두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첫 확진자가 ㄱ주점에서 나오면서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