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이미지 싸움'…'뛰는' 롯데 위에 '나는' 신세계
'미래는 이미지 싸움'…롯데·신세계 브랜드 경쟁 치열 김태헌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왼쪽),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사진=각 사] [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유통라이벌' 롯데와 신세계가 그룹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지금까지의 소비가 '가성비' 위주였다면 향후 10년은 '브랜드 소비'라는 판단에서 나온 조치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은 과감한 투자는 물론 소비자와 직접 소통을 통해 그룹 이미지를 긍정적ì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