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前 대통령, 수감 중 세번째 입원 "지병 치료차"-국민일보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명박(80) 전 대통령이 수감 후 세 번째로 외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는다. 법무부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27일 지병 치료를 위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퇴원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전 대통령 측 관계자는 “구체적인 질환은 밝힐 수 없지만 오늘 입원해 내일 간단한 시술을 받고 모레나 글피께 퇴원하는 것으로 (일정이) 잡혀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 전 대통령은 지난해 말 서울 동부구치소 수감 당시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