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교주에게 성노예 바친 배우 징역 3년
사이비 교주에게 성노예 바친 배우 징역 3년 프린트 미국 사이비 종교 집단 '넥시움'(NXIVM)의 성범죄 사건에 연루된 배우 앨리슨 맥이 지난달 30일 열린 재판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재판을 받기 위해 연방법원에 출석하는 맥의 모습. /사진=로이터 사이비 종교에 빠져 지도자에게 성노예 여성을 알선해준 미국의 한 여배우에 징역 3년형이 선고됐다. 지난 1일(한국시각) 영국 BBC는 미국 사이비 종교 집단 '넥시움'(NX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