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日 신임 총리에 "과거사 문제 해결해야"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신임 일본 총리가 될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을 향해 “정의로운 과거사 문제 해결을 위해 진지하게 마주하라”며 위안부 관련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윤미향 무소속 의원. (사진=뉴시스)윤 의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