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윔블던 3연패…US오픈 우승시 '그랜드슬램'
조코비치 윔블던 3연패…US오픈 우승시 '그랜드슬램' 엔터테인먼트| 2021-07-12 08:09 무관중 도쿄올림픽 출전여부는 미정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조코비치 천하.' 현 남자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메이저대회인 윔블던 (총상금 3501만6000파운드·약 550억원)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한시즌 그랜드슬램'과 '골든 그랜드 슬램'을 노리게 됐다. 조코비치는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