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땐 무실점, 타자땐 홈런…이것이 바로 괴물 '오타니 데이'
'괴물'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투수와 타자로 한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일본인 메이저리거 오타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미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 괴물,오타,타자 오타니,투수 오타니,메이저리거 오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