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한국에"… '차기 총리 유력' 기시다, 아베노선 승계 예고 [특파원+]
차기 일본 총리로 유력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전 외무상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 이래의 한국에 대한 강경 노선을 승계할 뜻임을 분명히 했다. 기시다 전 외무상은 18일 일본기자클럽(JNPC) 주최 자민당 총재 후보 토론회에서 2015년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