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주의'는 늘 옳은가요? 문제의식이 필요합니다"
오마이뉴스 청년 정치인들의 스토리(이하 청정스)에서 첫 번째 인터뷰이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만났다. 청정스는 청년 정치인들이 겪는 고충을 듣고, 청년 정치 이면의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7월 무더운 여름날, 홍대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있는 카페에서 김의겸 전국대학생위원회(이하 전대위) 수석부위원장을 만났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잔씩 마시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정치적 괴리감은 20대 만의 문제는 ì...
Source: ohmynews.com